07:59 [익명]

꿈 해몽 해주세요 제가 꿈에서 친오빠랑 어딜 가다가 주유소에 외투를 두고왓어요 그런데 친구들이랑

제가 꿈에서 친오빠랑 어딜 가다가 주유소에 외투를 두고왓어요 그런데 친구들이랑 놀때 두고온게 생각이 난거에요 그래서 같이 가달라고하고 저녁에 같이 갔는데 주유소 가는길이 쭉 일자로 되어있고 다른 길은 없었어요 차도 지나다닐 수 있을정도인 길 이였는데 외투를 챙기고나니까 키는 한173cm정도이고 조금 과체중처럼 보이고 수염이 면도를 안한 수염인데 하얀 색이에요 머리카락도 흰색이고요 근데 약간 말을 잘 못했어요 이가 없는거 같기도하고 이가 없으면 입술이 약간 안으로 들어가있잖아요 그랬어요 그 할아버지가 그리고 경비원이여서 파란 경비원옷이랑 검정바지랑 손엔 큰 노란색 손전등을 들고 있던 경비원 못 가게 막는거에요 그래서 몰래 달려서 돌아가는데 길의 어느 부분부터는 지나갈 수가 없었어요 그라고 머리가 웨이브 펌을 한거 같은 느낌의 아줌마가 또 못 가게 막았어요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막 달려갔어요 그 길 옆이 바로 바다? 같은거였는데 거기에 떨어질뻔해서 바닥 잡고 매달려있고 너무너무 살고싶어서 친구가 잡혔는데도 막 그냥 달려가고 친구도 풀려나긴했어요 그리고 그 길에서 벗어나니까 안 쫓아오는거에요 그래서 저랑 친구들 포함해서 3명이였는데 3명이서 아무 말도 안하고 집까지 갔어요 집에와서도 그 사람? 들이 쫓아올까봐 계속 두려워하면서 있다가 현관문이 보이게 현관문을 발 쪽에 두고 쇼파 위에 누워있는데 머리에 웨이브를 한 사람이 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너무 무서워서 죄송해요죄송해요잘못했어요다신안그럴게요 이러면서 쇼파위에서 바로 일어나서 무릎꿇고 막 빌었어요 근데 알고보니까 엄마였어요 그래서 엄마가 왜그러냐고 괜찮다고 진정하라고 해줬어요

행운이 찾아오고 목돈이 생기게 될 꿈입니다.

이 꿈은 행운이 따르고 조만간 돈이 굴러 들어 오는 것

을 의미합니다. 즉 굳게 마음먹었던 어떤 일이 잘 풀려 즐거운

생활을 하게 되거나 장차 큰 이익이나 재물이 생기거나 뜻밖의

기회가 찾아와 바라던 소망을 이루게 될 꿈이랍니다.

또한 자신의 에너지가 넘치고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겠습니다.

그러니 적극적인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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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마음을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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