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4 [익명]

'복면가왕'에 출연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해외스타의 무대는 무엇인가요? '복면가왕'이 10주년 특집방송을 하면서 출연진이 화제가 되었어요.과거 방송에서 유니콘 가면으로

'복면가왕'이 10주년 특집방송을 하면서 출연진이 화제가 되었어요.과거 방송에서 유니콘 가면으로 등장한 헐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패널들을 놀라게 했죠.미국 메이저리거 에릭 테임즈, 오페라 가수 폴 포츠, 크로아티아 출신 밀젠코 마티예비치 등 외국인 참가자들이 3라운드 이상 진출하며 글로벌 매력을 보여줬어요.최근 10년 결산 특집과 해외판 프로그램 인기로 한국 팬들 사이에서 이런 추억이 소환되고,BTS 지민의 미국판 러브콜 소식까지 더해지며 관심이 뜨거워졌는데요.'복면가왕'에 출연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해외스타의 무대는 무엇인가요?

보통 외국인 출연진이 나오면 유명 팝송을 부르거나 한국노래는 잘 못합니다

쉬즈곤을 불렀던 스틸하트의 밀젠코는 한국노래 여러곡 연습해와서 불렀죠

그중에도 고해를 열창했던 장면이 가장 인상깊네요 과거 한국에서 사랑받은걸 돌려준것 같네요

복면가왕 출연이후에 한국어 곡도 발매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밀젠코 고해 부른 장면입니다

탈락후에 특별공연 쉬즈곤도 불렀었죠

https://youtu.be/YW6xEUnLRyc?si=bbuHloNp66vpcD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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