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3 [익명]

mz세대들이 살다가 수 많은 또래 인간들을 만났고 서로가 서로에게 염증을 만들었고. 그로 인해 그냥 저마다 서로 혼자임을 택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해보게

그로 인해 그냥 저마다 서로 혼자임을 택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해보게 되네요?예전처럼 번화가 연신내 신촌 영등포 사당 강남에 친구들끼리 많이 다니는 걸예전보다 못 봤어요.제가 그리고 지금 그 염증을 엄청나게 느꼇고싸울때 카톡으로 할말 못할 말 다 하는 또래 친구보고진짜 극혐을 느꼈습니다.아니면 걍 무관심이거나.

요즘은 혼자 있는 걸 더 편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친구 관계도 예전보단 소극적인 편일 수도 있어요

서로에게 지치면서 거리 두는 것 같기도 해요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